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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한국품질경영우수기업] ㈜유진폴리텍크, 심실링 테이프로 아웃도어 발전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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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9 00:20 조회3,0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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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폴리텍크에서 생산되는 제품 모습./사진제공=유진폴리텍크유진폴리텍크에서 생산되는 제품 모습./사진제공=유진폴리텍크
  • 유진폴리텍크에서 생산되는 제품 모습./사진제공=유진폴리텍크
 
㈜유진폴리텍크(대표 신현소.사진)는 1990년에 수입에 의존하던 심실링 테이프를 국내 최초로 개발 양산, 국내외 아웃도어 관련 제품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기업이다.

심실링 테이프는 방수용
의류 제작에 반드시 들어가는 소재로 봉제 후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해 준다. 유진폴리텍크는 차별화되고 독자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지금까지 업계에서는 시도해 보지 않았던 무용매 방식의 심실링 테이프를 개발해 왔고, 지난 2008년부터 제품 양산에 성공했다.

유진폴리텍크가 개발한 새로운 제조 방식은 용매를 전혀 쓰지 않는 친환경 공정으로
VOC사용을 없앴을 뿐 아니라 기존에 필름 위에 핫멜트 접착제를 코팅하거나 합포하는 과정 없이 단일 공정으로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이로 인해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의 대량 생산이 용이하며 생산원가 절감및 품질 향상을 이뤄낼 수 있게 됐다. 국내외 저가형 제품에 대해서도 가격및 품질 경쟁력을 갖추게 된 이 회사는 월 1,500만m의 심실링 테이프를 생산하고 있으며, 필름의 생산에서 재단까지 제조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소화하고 있다.

신 대표가 동국
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당시 창업한 유진폴리텍크는 설립 이후 친환경 접착제및 의류 접착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에 꾸준히 매진해 오고 있다.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매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한때 국내외 저가 제품 등으로 인해 영업 경쟁력이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모든 임직원들의 단합된 노력과 기술 혁신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는 신 대표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위기를 극복하려는 제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성장하는 회사의 모범이 되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입력시간 : 2014/03/06 16:50:12 수정시간 : 2014/03/06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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